한 걸그룹이 해체됐다. 그런데 해체 사유가 너무나도 뜬금없다.
얼마 전 옐로비의 소속사 에딕션엔터테인먼트가 공식 SNS를 통해 걸그룹 옐로비의 해체를 선언했다. 하지만 해체 사유 중에 황당한 것이 있다. 바로 한 멤버의 사생활 문란이었다.
에딕션엔터테인먼트는 "5인조 걸그룹 옐로비가 공식 해체한다"라면서 "2017년 데뷔한 엘로비가 세 번째 디지털 싱글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 와중에 기존 멤버를 전원 교체하면서 옐로비를 이어갈 생각이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 회사는 "하지만 멤버 중 B양의 사생활 문란을 비롯해 회사와 각 멤버들의 이견을 좁히지 못해 많은 고민이 있었고 결국 내부 회의의 결정대로 해체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사실 옐로비는 국내에서는 그다지 많이 알려져 있지 않다. 옐로비의 활동 내역을 보면 주로 일본에서 활동한 것으로 보인다. 해체를 결정했다는 게시글에도 해외 팬들이 주로 댓글을 달며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체 사유 중에 '멤버의 사생활 문란'이 있다는 것은 꽤 충격적이다. 소속사에서는 멤버 중 불미스러운 일이 있어도 크게 드러내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이를 언급했다는 것은 꽤나 의미심장해 보인다.
ⓒ오펀 (www.ohfun.net)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ohfun.net



![많이 본 기사-[약들약] 4명의 약사가 평가하는 2025년 최고의 약 VS 최악의 약](/contents/article/images/2026/0117/thm100_1768646804106625.jpg)
![많이 본 기사-[정서불안 김햄찌] '일하는 척' 뻔뻔한 햄찌씨에 직장인 공감 폭발!](/contents/article/images/2025/1214/thm100_1765696829006268.jpg)
![많이 본 기사-[김샬롯] 불닭·허니버터 표절 사태, K-푸드의 글로벌 역전 상황](/contents/article/images/2025/1214/thm100_1765695771080249.jpg)
![많이 본 기사-[조승연의 탐구생활] 흑백요리사2가 부른 파인다이닝 부흥, 허상인가?](/contents/article/images/2026/0117/thm100_1768648238968019.jpg)
![많이 본 기사-[화제] 2000m 상공에서 날아다니는 60m짜리 공중 풍력발전소](/contents/article/images/2026/0117/thm100_1768649452867514.jpg)
![많이 본 기사-[리뷰엉이] 존재 자체가 미스테리인 행성, 해왕성 이야기](/contents/article/images/2026/0117/thm100_1768649819094499.jpg)
![많이 본 기사-[달란트투자] 미 해군에서 떠도는 '한화오션'에 대한 기막힌 소문](/contents/article/images/2026/0117/thm100_1768647564824370.jpg)
![많이 본 기사-[몽구로운지식] 체르노빌서 피어난 생명의 기적…방사선을 먹는 검은곰팡이](/contents/article/images/2026/0117/thm100_1768648943740211.jpg)
![놀이리포트-[밈] 애플워치는 안되나요? 요즘 귀엽다고 난리 난 갤럭시워치 '페드로 라쿤'](/contents/article/images/2024/0511/thm200_1715432153745666.jpg)
![포토뉴스-[화제] 2000m 상공에서 날아다니는 60m짜리 공중 풍력발전소](/contents/article/images/2026/0117/1768649452867514.jpg)


![화제의 방송 다시보기-[영상] 해외에서 유행 중인 미칠듯한 하이패션 밈 '발렌시아가'](/contents/article/images/2023/0417/thm200_1681725755419754.jpg)
![화제의 방송 다시보기-[영상] 마지막 인사는 하지 마, 중꺾마 대사에 화들짝 놀란 '빨간풍선' 시청자들](/contents/article/images/2023/0227/thm200_1677489410802758.jpg)
![Oh! Fun!-[영상] 왜 해외 골프여행만 가면 골프채가 망가지나했다](/contents/article/images/2024/0523/thm200_17164591632549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