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오수진 변호사의 '차 안 화장법'이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는 29세의 젊은 여변호사, 오수진의 일상이 그려졌다. '달콤한 나의 도시'는 결혼, 남자친구, 이직 등 가장 복잡한 감정이 든다는 서른 즈음 여자 4명의 고민에 대해 이야기하는 프로그램.
오수진은 사무실로 출근하기 위해 운전을 하던 중 신호로 인해 대기할 때마다 화장을 하기 시작했다. 자외선 차단제부터, 컨실러, 헤어 에센스, 틴트, 하이라이터 등 각종 화장품들이 차가 멈춰질 때마다 쏟아져 나왔다. 오수진은 평소에도 이렇게 한다는듯이 능숙하게 화장을 해내 눈길을 끌기도.
한편, '달콤한 나의 도시'는 한국판 '섹스 앤 더 시티'를 표방하는 프로그램으로 '도시의 법칙' 후속으로 방송을 시작, 앞으로 매주 수요일 밤에 방송된다.
ⓒ오펀 (www.ohfun.net)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ohfun.net



![많이 본 기사-[KBS경제한방] 이제는 '이태원'을 주목해야 이선엽 대표가 말하는 AI 시대 투자 성과를 가르는 지점들](/contents/article/images/2026/0221/thm100_1771680744812111.png)
![많이 본 기사-[부읽남TV] 다주택자와 전쟁 선포한 정부, 규제·공급 모두 실효성 의문](/contents/article/images/2026/0205/thm100_1770296599558109.png)
![많이 본 기사-[B주류경제학] 올림픽 중계권 때문에 JTBC가 휘청거리는 이유](/contents/article/images/2026/0212/thm100_1770889694321425.png)
![많이 본 기사-[비디오머그] 비트코인 6만7천 달러가 무너지면 벌어지는 일](/contents/article/images/2026/0212/thm100_1770888448525522.png)
![많이 본 기사-[희철리즘] 강남보다 비싼 방글라데시 부촌 굴샨(Gulshan)의 극단적인 모습에 충격을 받다](/contents/article/images/2026/0212/thm100_1770890331587401.png)
![많이 본 기사-[EBS다큐] AI로 시작된 광기의 상승장, 과거의 버블과 무엇이 다른걸까?](/contents/article/images/2026/0212/thm100_1770892093694167.png)
![많이 본 기사-[교양이를부탁해] 피지컬 AI에선 HBM으로 안돼...젠슨황와 최태원이 만난 이유](/contents/article/images/2026/0212/thm100_1770889084306992.png)

![많이 본 기사-[언더스탠딩] 외국인 14조 매도는 단순 레버리지 청산… “오히려 기회”](/contents/article/images/2026/0223/thm100_1771841740658974.png)
![많이 본 기사-[지구본연구소] 최준영 박사가 살펴 본 미국의 이란 침공 가능성은?](/contents/article/images/2026/0223/thm100_1771842873741416.png)
![놀이리포트-[밈] 애플워치는 안되나요? 요즘 귀엽다고 난리 난 갤럭시워치 '페드로 라쿤'](/contents/article/images/2024/0511/thm200_1715432153745666.jpg)
![포토뉴스-[화제] 2000m 상공에서 날아다니는 60m짜리 공중 풍력발전소](/contents/article/images/2026/0117/1768649452867514.jpg)


![화제의 방송 다시보기-[영상] 해외에서 유행 중인 미칠듯한 하이패션 밈 '발렌시아가'](/contents/article/images/2023/0417/thm200_1681725755419754.jpg)
![화제의 방송 다시보기-[영상] 마지막 인사는 하지 마, 중꺾마 대사에 화들짝 놀란 '빨간풍선' 시청자들](/contents/article/images/2023/0227/thm200_1677489410802758.jpg)
![Oh! Fun!-[영상] 왜 해외 골프여행만 가면 골프채가 망가지나했다](/contents/article/images/2024/0523/thm200_17164591632549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