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7일 저녁 6시 30분, A&E 글로벌 미디어의 인기 웹예능 시리즈 '네고왕'의 신규 시즌이 첫 방송을 시작했다. 이번 시즌의 새로운 MC로 시민 대표 김원훈이 왕좌에 앉아 첫 네고를 진행하며 강렬한 출발을 알렸다. 김원훈은 첫 만남부터 판을 흔드는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방송은 김원훈이 상대 기업과의 네고를 시작하는 장면으로 시작되었다. 그는 칭찬으로 대화를 시작하며 상대방의 긴장을 풀려는 노력을 보였지만, 예상치 못한 제안과 함께 돌직구 질문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상대 기업 대표는 김원훈의 질문에 당황하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현장에는 묘한 정적과 기싸움이 이어졌다.
김원훈은 "증정은 안 돼?"라는 질문을 던지며 마지막까지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했다. 이에 대해 회사 대표는 "되겠니?"라고 맞서며 제작진들에게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상황이 연출되었다. 이러한 긴장감 속에서 소비자 혜택을 위해 무조건 절반부터 시작하겠다는 김원훈의 각오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번 시즌 '네고왕'은 ‘호감형 뒤통수 네고’라는 신개념 전략을 내세우며 강력한 혜택과 현실적인 공감을 동시에 잡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특히, 소비자의 목소리를 더욱 생생하게 담아내기 위해 진화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A&E 글로벌 미디어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와 기업 간의 소통을 더욱 원활하게 하고자 하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네고왕'은 A+E Global Media의 대표 IP로 자리잡았으며, 에이앤이 코리아의 디지털 스튜디오 달라스튜디오가 제작하는 인기 웹예능 시리즈로 알려져 있다. 이번 시즌 역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원훈이 이끄는 '네고왕'은 앞으로 어떤 흥미로운 전개와 혜택들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늘 오후 6시 30분, 달라스튜디오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이번 방송은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A&E 글로벌 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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