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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매장에 들어온 손님에게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권유했다가 SNS에서 공개적으로 비난하는 글 주인공에 오른 스타벅스 바리스타가 오히려 응원을 받고 약 1억 원에 달하는 후원금을 받게 됐다. ...
    2020/06/29 16:14
  2. 억만장자이자 할리우드의 유명 제작자인 스티브 빙(Steve Bing, 55)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22일(현지 시각) 미국 매체 TMZ 등에 따르면 스티브 빙은 미국 LA 센추리시티 인근 고급 아...
    2020/06/24 16:53
  3.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에 미국의 인종차별 철폐 시위를 지지하는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 현수막이 이틀 만에 철거됐다. 이에 로이터통신, 포춘을 비롯한...
    2020/06/16 13:17
  4. 백인 경찰에 목을 짓눌려 사망한 흑인 조지 플로이드 부검 결과 코로나19 양성 판정이 나와 충격적이라는 반응이 일고 있다. 미 미네소타주 헤러핀카운티 의학 검시관이 3일(현지 시각) 공개한 부검 보고서에 따르면...
    2020/06/04 18:53
  5. 미국 경찰의 강압적인 체포 도중 숨진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George Floyd, 46) 부검 결과가 나왔다. 사망 원인은 역시나 목을 압박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심정지였다. 1일(현지 시각) AP 통...
    2020/06/03 17:17
  6. 미국 미니애폴리스 경찰의 '목 누르기' 체포 행위로 인해 최근 5년간 44명이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던 것으로 드러났다. NBC방송은 2일(현지시간) 미니애폴리스 경찰 내부 자료를 입수해 자체 분석...
    2020/06/03 15:44
  7. 미국에서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흑인이 숨진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가 약탈과 방화 등 폭동으로 번지며 네티즌들의 우려를 키우고 있다. 발단은 흑인 조지 플로이드(George Floyd, 46) 사망 사건이었다...
    2020/06/01 18:51
  8. 코로나 사태가 심각해지자 뉴욕시 보건부에서 성관계 지침 공문을 내린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22일 한 트위터 이용자는 "뉴욕시 보건부에서 코로나 사태에 섹스 지침 공문을 발표했...
    2020/04/10 19:18
  9. 미국에서 한 의사가 속도위반으로 걸리자 단속을 담당하던 경찰이 과태료 용지 대신 마스크를 건넨 사실이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CNN에 따르면 매사추세츠주의 심장병 전문의 새러쉬 애쉬래프 재뉴아(Sar...
    2020/04/03 17:35
  10. 화상회의 중 상사가 감자로 변한다면 과연 표정 관리를 할 수 있을까. 지난달 31일 미국 비영리단체 '피프로 포 디 아메리칸 웨이'(People for the American way)에 근무하고 ...
    2020/04/02 17:14
  11. 미국 인기 범죄수사 '로앤오더' 등에서 활약했던 배우 마크 블럼(Mark Blum, 69)이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인해 사망했다. 2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즈 등 미국 매체 보도에 따르면 미국 남...
    2020/03/27 17:21
  12. 미국 출신 방송인 타일러 라쉬와 중국 출신 방송인 장역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을 놓고 논쟁을 벌였다. 지난 23일 JTBC 예능 프로그램 '77억의 사랑'에서 장역문은 중국의...
    2020/03/2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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