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버스가 흙탕물을 튀겼다고 해당 버스 기사의 목을 칼로 베는 사건이 일어나 충격을 전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중국 광둥 성 선전 시에서 버스기사 웬이 여성 승객 리우의 칼에 목이 베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우는 버스정류장에서 웬이 모는 버스에 흙탕물을 맞아 머리부터 발끝까지 홀딱 젖었다.
이에 화가 난 리우는 같은 자리에서 3시간 동안 웬의 버스가 오기만을 기다렸고, 그의 버스가 도착하자 소지하고 있던 작은 칼로 웬의 목을 벤 뒤 도망갔다.
(버스 내 CCTV에 포착된 당시 상황 영상)
순식간에 일어난 상황에 웬은 피하지 못했고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이 웬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을 조사 중인 현지 경찰은 "당시 현장의 CCTV와 블랙박스 영상을 토대로 여성 리우를 구속해 조사 중이다"며 "리우는 자신의 모든 혐의를 인정한 상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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