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공유되고 있는 한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의 글이 큰 감동을 주고 있다.
2016년 전라북도교육청 공모전 동시(운문)부문 초등부 최우수상을 받은 무덕 초등학교 6학년생인 이슬 학생의 글이다.
제목은 '가장 받고 싶은 상'. 아래는 글의 전문이다.
암으로 투병하다가 돌아가신 어머니를 생각하며 가난했지만 "엄마가 차려주셨던 밥상이 그립고 엄마의 얼굴이 보고싶다"는 이슬 학생의 수상 소감에 많은 누리꾼들이 눈물을 훔쳤다.
"아내와 함께 글을 읽고 줄줄 울었다", "아무생각 없이 읽었다가 눈물을 흘렸다", "천재적인 재능이다" 등 누리꾼들은 슬프고 감동적이어서 함께 울었다는 반응.
ⓒ오펀 (www.ohfun.net)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ohfun.net



![많이 본 기사-[약들약] 4명의 약사가 평가하는 2025년 최고의 약 VS 최악의 약](/contents/article/images/2026/0117/thm100_1768646804106625.jpg)
![많이 본 기사-[정서불안 김햄찌] '일하는 척' 뻔뻔한 햄찌씨에 직장인 공감 폭발!](/contents/article/images/2025/1214/thm100_1765696829006268.jpg)
![많이 본 기사-[김샬롯] 불닭·허니버터 표절 사태, K-푸드의 글로벌 역전 상황](/contents/article/images/2025/1214/thm100_1765695771080249.jpg)
![많이 본 기사-[슈카월드] 엄마, 나 커서 유튜버 될래 초등학생에게 슈카가 전하는 조언](/contents/article/images/2025/1214/thm100_1765691497123307.jpg)
![많이 본 기사-[지식한입] 죄값 치뤘다? 피해자 울리는 촉법소년제도의 치명적 허점](/contents/article/images/2025/1214/thm100_1765693963835341.jpg)
![많이 본 기사-[보다] 강대국 사이 완충국들의 고난사 : 네팔 독립 비결부터 한반도 교훈까지](/contents/article/images/2025/1214/thm100_1765693645474916.jpg)
![많이 본 기사-[정치유감] 통일교 끝났다? 이재명 법원 우회 해산 시도…피로 쓰인 정교분리 기원](/contents/article/images/2025/1214/thm100_1765694767551635.jpg)
![많이 본 기사-[조승연의 탐구생활] 흑백요리사2가 부른 파인다이닝 부흥, 허상인가?](/contents/article/images/2026/0117/thm100_1768648238968019.jpg)
![많이 본 기사-[화제] 2000m 상공에서 날아다니는 60m짜리 공중 풍력발전소](/contents/article/images/2026/0117/thm100_1768649452867514.jpg)
![놀이리포트-[밈] 애플워치는 안되나요? 요즘 귀엽다고 난리 난 갤럭시워치 '페드로 라쿤'](/contents/article/images/2024/0511/thm200_1715432153745666.jpg)
![포토뉴스-[화제] 2000m 상공에서 날아다니는 60m짜리 공중 풍력발전소](/contents/article/images/2026/0117/1768649452867514.jpg)


![화제의 방송 다시보기-[영상] 해외에서 유행 중인 미칠듯한 하이패션 밈 '발렌시아가'](/contents/article/images/2023/0417/thm200_1681725755419754.jpg)
![화제의 방송 다시보기-[영상] 마지막 인사는 하지 마, 중꺾마 대사에 화들짝 놀란 '빨간풍선' 시청자들](/contents/article/images/2023/0227/thm200_1677489410802758.jpg)
![Oh! Fun!-[영상] 왜 해외 골프여행만 가면 골프채가 망가지나했다](/contents/article/images/2024/0523/thm200_17164591632549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