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BJ 핵찌(22)가 단 1시간 만에 2400만 원어치 별풍선을 받았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핵찌TV'에 '1시간에 2400만 원? 실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지난 23일 BJ 핵찌는 아프리카TV에서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었다.
이때 한 시청자가 "열혈팬 기준이 무엇이느냐"고 물었다. BJ 핵찌는 "(별풍선을) 쏘다 보면 알게 될 것"이라고 답했다.
이 시청자는 진정한 큰 손이었다. BJ 핵찌에게 "엄마에게 혼날 것 같다"는 말을 한 후 별풍선을 쏘기 시작했다.
적게는 1000개에서 많게는 30000개를 쐈다.

그렇게 그가 1시간 동안 쏜 별풍선은 총 24만 개다. 부가세 10%를 더하면 총 2640만 원어치를 충전한 셈이다.
BJ 핵찌는 큰 손 시청자의 별풍선 선물에 댄스 리액션을 하다 주저앉기도 했다. 10000개, 30000개가 터지자 오열을 하기도 했다.


아프리카TV 일반BJ는 별풍선 금액의 60%를 가져갈 수 있다.
여기에 소득세 3.3%가 추가로 빠진다. BJ 핵찌는 약 1400만 원을 환전할 수 있다.
그러나 핵찌는 영상 주작 논란을 겪으며 현재 해당 영상을 삭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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