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썰전>에서 최근 끊임없이 등장하는 도시괴담에 대해 전격 분석했다.
<썰전> 28회에서는 영화 <숨바꼭질>에 소개된 ‘초인종괴담’을 시작으로, ‘연신내 커터칼 괴담’, 자신의 자녀가 납치됐다는 ‘유아괴담’ 등 인터넷,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생산되는 도시 괴담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박지윤은 도시괴담이 공포스럽게 다가오는 이유에 대해 “엘리베이터, 주차장 등 실생활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루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한 허지웅은 “도시괴담을 믿게 되는 나름의 법칙이 있다”며, “첫 번째는 친구의 친구, 즉 주변이 겪은 이야기라며 신빙성을 높인 점, 두 번째는 교훈이 담겨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분석했다.
그 외 ‘인육괴담’ 등 실화로 밝혀져 모든 이들을 오싹하게 만든 도시괴담에 관한 이야기는 9월 5일 목요일 밤 11시 JTBC <썰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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