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한밤의 TV연예'가 동 방송사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 대해 분석한다.
'거짓말을 하면 딸꾹질을 한다'는 '피노키오 증후군'에 대해 한밤 제작진은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에게 피노키오 증후군의 진위 여부에 대한 확인을 요청했다.
'피노키오'의 배경인 방송국 보도국의 모습이 실제와 유사한지 실제 SBS 현직 방송 기자들의 반응을 물었다. 이에 SBS 8뉴스 김성준 앵커는 "현실과 다른 점이 있어야 재밌을 텐데 너무 똑같지 않냐. 오히려 재미가 반감 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거꾸로 충고를 한 적도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SBS보도국 사회부 현직 기자들이 직접 꼽은 현실과 가장 비슷한 드라마 속 장면을 꼽았는데, 이 장면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날 '한밤의 TV연예'에서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의 사생활 논란, 故 신해철 최종 부검 결과 등에 대해 전한다. 3일 오후 8시 55분 방송.
[사진 ⓒ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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