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지드래곤이 최근 중국에서 유행 중인 '새싹 머리핀'을 꽂아 눈길을 끌었다.
지드래곤은 31일 인스타그램, 웨이보에 각각 사진 한장씩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머리에 빨간 열매가 달린 핀과 새싹 모양의 머리핀을 꽂고 있다.
본인도 쑥스러운지 얼굴을 가린 모습이 귀엽다.
한편, 중국에서는 콩나물 길이만한 각종 이색 머리핀을 꼽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처음에는 일부 관광지에서 유행했지만 점차 전역으로 번졌고, 현재 많은 중국 시민들이 머리핀을 착용한 채 외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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