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손을 좌우로 붙였을 때 한 줄로 이어지는 손금에 미래의 배우자에 대한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굿풀니스는 손바닥의 가작 위쪽에 있는 긴 손금이 우리에게 미래의 배우자 성향을 알려준다는 흥미로운 내용을 공개했다.
'러브라인', '결혼 라인'이라고도 불리는 이 손금 속 당신의 배우자에 대한 비밀을 알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따라해보자.
양손을 펼쳐 대칭으로 놓고 각 손의 손금을 일직선으로 잇는다는 생각으로 붙인다.
손을 붙였다면 왼쪽과 오른쪽의 가장 위 손금이 잘 이어져있는지, 높이는 어떤지 잘 살펴보자.
1. 손금이 일자로 잘 이어지고 있다면 당신의 배우자는 공감 능력이 뛰어나고 가정적일 확률이 높다고 한다.
손금이 끊어져있다고 해서 나쁜 건 절대 아니다.
2. 오른손의 손금이 더 높은 경우에는 지적인 이미지의 '뇌섹남', '뇌섹녀'를 좋아하는 사람일 확률이 높다.
그래서 자신보다 성숙한 매력을 풍기는 연상에 더 끌리는 경향이 있다.
꼭 연상이 아니라고 해도 자신보다 어른스러운 사람을 좋아한다.
3. 왼손의 손금이 더 높은 사람은 열정적인 사랑을 추구하는 사람과 사랑에 빠질 확률이 높다고 한다.
ⓒ오펀 (www.ohfun.net)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ohfun.net



![많이 본 기사-[약들약] 4명의 약사가 평가하는 2025년 최고의 약 VS 최악의 약](/contents/article/images/2026/0117/thm100_1768646804106625.jpg)
![많이 본 기사-[정서불안 김햄찌] '일하는 척' 뻔뻔한 햄찌씨에 직장인 공감 폭발!](/contents/article/images/2025/1214/thm100_1765696829006268.jpg)
![많이 본 기사-[김샬롯] 불닭·허니버터 표절 사태, K-푸드의 글로벌 역전 상황](/contents/article/images/2025/1214/thm100_1765695771080249.jpg)
![많이 본 기사-[이효석 아카데미] 호실적에도 무너진 팔란티어, 소프트웨어 기업들 이대로 무너지나](/contents/article/images/2026/0205/thm100_1770296160275856.png)
![많이 본 기사-[부읽남TV] 다주택자와 전쟁 선포한 정부, 규제·공급 모두 실효성 의문](/contents/article/images/2026/0205/thm100_1770296599558109.png)
![많이 본 기사-[조승연의 탐구생활] 흑백요리사2가 부른 파인다이닝 부흥, 허상인가?](/contents/article/images/2026/0117/thm100_1768648238968019.jpg)
![많이 본 기사-[화제] 2000m 상공에서 날아다니는 60m짜리 공중 풍력발전소](/contents/article/images/2026/0117/thm100_1768649452867514.jpg)
![많이 본 기사-[리뷰엉이] 존재 자체가 미스테리인 행성, 해왕성 이야기](/contents/article/images/2026/0117/thm100_1768649819094499.jpg)
![놀이리포트-[밈] 애플워치는 안되나요? 요즘 귀엽다고 난리 난 갤럭시워치 '페드로 라쿤'](/contents/article/images/2024/0511/thm200_1715432153745666.jpg)
![포토뉴스-[화제] 2000m 상공에서 날아다니는 60m짜리 공중 풍력발전소](/contents/article/images/2026/0117/1768649452867514.jpg)


![화제의 방송 다시보기-[영상] 해외에서 유행 중인 미칠듯한 하이패션 밈 '발렌시아가'](/contents/article/images/2023/0417/thm200_1681725755419754.jpg)
![화제의 방송 다시보기-[영상] 마지막 인사는 하지 마, 중꺾마 대사에 화들짝 놀란 '빨간풍선' 시청자들](/contents/article/images/2023/0227/thm200_1677489410802758.jpg)
![Oh! Fun!-[영상] 왜 해외 골프여행만 가면 골프채가 망가지나했다](/contents/article/images/2024/0523/thm200_17164591632549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