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여진구가 GD의 팬임을 수줍게 밝혔다.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여진구는 좋아하는 걸 그룹을 묻는 질문에 “소녀시대, 투애니원, 미스에이 등 다 좋아한다”며 줄줄이 걸 그룹 이름을 대 사춘기 소년다운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여진구는 곧 “사실 걸 그룹 보다는 빅뱅 형들을 좋아한다”며 “어린 시절부터 지드래곤 형님을 좋아했다”고 수줍게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여진구는 지드래곤에게 “앞으로 언제 만날지 모르겠지만 꼭 한 번 만나보고 싶다. 친해지고 싶다”며 즉석으로 영상편지를 남겨 ‘지드래곤 앓이’중임을 입증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여진구는 성대모사 퍼레이드 등 다양한 개인기와 함께 자신의 별명이 87년생이라고 깜짝 고백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사진 = 여진구 ⓒ MBC 제공]
ⓒ오펀 (www.ohfun.net)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ohfun.net



![많이 본 기사-[KBS경제한방] 이제는 '이태원'을 주목해야 이선엽 대표가 말하는 AI 시대 투자 성과를 가르는 지점들](/contents/article/images/2026/0221/thm100_1771680744812111.png)
![많이 본 기사-[부읽남TV] 다주택자와 전쟁 선포한 정부, 규제·공급 모두 실효성 의문](/contents/article/images/2026/0205/thm100_1770296599558109.png)
![많이 본 기사-[B주류경제학] 올림픽 중계권 때문에 JTBC가 휘청거리는 이유](/contents/article/images/2026/0212/thm100_1770889694321425.png)
![많이 본 기사-[비디오머그] 비트코인 6만7천 달러가 무너지면 벌어지는 일](/contents/article/images/2026/0212/thm100_1770888448525522.png)
![많이 본 기사-[희철리즘] 강남보다 비싼 방글라데시 부촌 굴샨(Gulshan)의 극단적인 모습에 충격을 받다](/contents/article/images/2026/0212/thm100_1770890331587401.png)
![많이 본 기사-[EBS다큐] AI로 시작된 광기의 상승장, 과거의 버블과 무엇이 다른걸까?](/contents/article/images/2026/0212/thm100_1770892093694167.png)
![많이 본 기사-[교양이를부탁해] 피지컬 AI에선 HBM으로 안돼...젠슨황와 최태원이 만난 이유](/contents/article/images/2026/0212/thm100_1770889084306992.png)

![많이 본 기사-[이효석 아카데미] 호실적에도 무너진 팔란티어, 소프트웨어 기업들 이대로 무너지나](/contents/article/images/2026/0205/thm100_1770296160275856.png)
![많이 본 기사-[언더스탠딩] 외국인 14조 매도는 단순 레버리지 청산… “오히려 기회”](/contents/article/images/2026/0223/thm100_1771841740658974.png)
![놀이리포트-[밈] 애플워치는 안되나요? 요즘 귀엽다고 난리 난 갤럭시워치 '페드로 라쿤'](/contents/article/images/2024/0511/thm200_1715432153745666.jpg)
![포토뉴스-[화제] 2000m 상공에서 날아다니는 60m짜리 공중 풍력발전소](/contents/article/images/2026/0117/1768649452867514.jpg)


![화제의 방송 다시보기-[영상] 해외에서 유행 중인 미칠듯한 하이패션 밈 '발렌시아가'](/contents/article/images/2023/0417/thm200_1681725755419754.jpg)
![화제의 방송 다시보기-[영상] 마지막 인사는 하지 마, 중꺾마 대사에 화들짝 놀란 '빨간풍선' 시청자들](/contents/article/images/2023/0227/thm200_1677489410802758.jpg)
![Oh! Fun!-[영상] 왜 해외 골프여행만 가면 골프채가 망가지나했다](/contents/article/images/2024/0523/thm200_17164591632549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