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연정훈(39)이 아내인 한가인에대해 '좀 더 여유롭게 갔으면.."이라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인터뷰 도중 "서운한 점도 있느냐"는 이경규의 질문에 "서운한 거라기 보다는 (한가인이) 너무 완벽하려는 게 있다 보니까"라며 "저는 늦게 자기도 하고 자유롭게 생활하려고 하는데 좀 여유롭게 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전했다.
이날 연정훈은 방송 내내 한가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다 마음에 든다"며 "배려심 많고, 부모님께 잘한다. (원래도) 공부를 잘했지만 지금도 계속 공부를 한다"며 아내를 칭찬했다.
한편 배우 연정훈과 한가인은 지난해 4월 결혼 11년만에 딸을 출산해 주목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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