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창욱(32)이 담배를 피우는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온라인상에서 설전이 벌어졌다.
지창욱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너무 춥고 잠도 안 오는데 행복합니다"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지창욱은 바람이 많이 부는 야외에서 흰색 티셔츠 차림에 바람을 맞으며 담배를 피우고 있는 모습이다.
지창욱은 흡연을 하며 카메라를 응시했고 연기까지 내뿜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상반된 의견으로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지창욱의 흡연이 경솔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청소년들이 다 볼 수 있는 공간", "이런 영상은 신중하게 올려달라", "굳이 이런 걸 올릴 필요가 있나"라고 지적했다.
반면 또다른 네티즌들은 "대마초를 피우는 것도 아닌데 뭐 어떠냐", "SNS는 개인 공간이다", "성인이고 담배도 피울 수 있다. 개인의 자유다" 등의 반응이다.
이 외에도 "얼굴이 너무 변한 것 같다", "골초라는 소문이 있던데 진짜인가보네" 등 다양한 반응이 나왔다.
한편 지창욱은 군 전역한 이후 복귀작으로 지난 11월 종영한 tvN 드라마 '날 녹여주오'에서 마동찬 역으로 출연했다.
ⓒ오펀 (www.ohfun.net)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ohfun.net



![많이 본 기사-[약들약] 4명의 약사가 평가하는 2025년 최고의 약 VS 최악의 약](/contents/article/images/2026/0117/thm100_1768646804106625.jpg)
![많이 본 기사-[정서불안 김햄찌] '일하는 척' 뻔뻔한 햄찌씨에 직장인 공감 폭발!](/contents/article/images/2025/1214/thm100_1765696829006268.jpg)
![많이 본 기사-[김샬롯] 불닭·허니버터 표절 사태, K-푸드의 글로벌 역전 상황](/contents/article/images/2025/1214/thm100_1765695771080249.jpg)
![많이 본 기사-[슈카월드] 엄마, 나 커서 유튜버 될래 초등학생에게 슈카가 전하는 조언](/contents/article/images/2025/1214/thm100_1765691497123307.jpg)
![많이 본 기사-[지식한입] 죄값 치뤘다? 피해자 울리는 촉법소년제도의 치명적 허점](/contents/article/images/2025/1214/thm100_1765693963835341.jpg)
![많이 본 기사-[보다] 강대국 사이 완충국들의 고난사 : 네팔 독립 비결부터 한반도 교훈까지](/contents/article/images/2025/1214/thm100_1765693645474916.jpg)
![많이 본 기사-[정치유감] 통일교 끝났다? 이재명 법원 우회 해산 시도…피로 쓰인 정교분리 기원](/contents/article/images/2025/1214/thm100_1765694767551635.jpg)
![많이 본 기사-[조승연의 탐구생활] 흑백요리사2가 부른 파인다이닝 부흥, 허상인가?](/contents/article/images/2026/0117/thm100_1768648238968019.jpg)
![많이 본 기사-[화제] 2000m 상공에서 날아다니는 60m짜리 공중 풍력발전소](/contents/article/images/2026/0117/thm100_1768649452867514.jpg)
![놀이리포트-[밈] 애플워치는 안되나요? 요즘 귀엽다고 난리 난 갤럭시워치 '페드로 라쿤'](/contents/article/images/2024/0511/thm200_1715432153745666.jpg)
![포토뉴스-[화제] 2000m 상공에서 날아다니는 60m짜리 공중 풍력발전소](/contents/article/images/2026/0117/1768649452867514.jpg)


![화제의 방송 다시보기-[영상] 해외에서 유행 중인 미칠듯한 하이패션 밈 '발렌시아가'](/contents/article/images/2023/0417/thm200_1681725755419754.jpg)
![화제의 방송 다시보기-[영상] 마지막 인사는 하지 마, 중꺾마 대사에 화들짝 놀란 '빨간풍선' 시청자들](/contents/article/images/2023/0227/thm200_1677489410802758.jpg)
![Oh! Fun!-[영상] 왜 해외 골프여행만 가면 골프채가 망가지나했다](/contents/article/images/2024/0523/thm200_17164591632549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