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일요일, SBS 파워FM의 인기 프로그램 ‘두시탈출 컬투쇼’에 신인 밴드 드래곤포니가 출연하여 화제를 모았다. 드래곤포니는 안테나뮤직 소속의 첫 밴드 그룹으로, 지난해 9월에 데뷔한 이래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방송 중 드래곤포니는 그룹명에 대한 의미를 설명하며 청취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이들은 "우리 그룹명은 용띠 한 명과 말띠 세 명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드래곤포니'라고 지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드래곤포니는 신곡 ‘Not Out’을 소개했다. 이 곡은 야구 용어인 ‘낫아웃’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으며, 결과와 상관없이 계속해서 도전하고 시도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멤버들은 직접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했다고 전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방청객들은 드래곤포니의 라이브 무대를 감상한 후 “앞으로 대성할 것 같다”, “신인 실력이 아니다”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드래곤포니는 오는 5월에 예정된 콘서트를 앞두고 있으며,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는 그들의 인기를 증명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또한 팀 내 유일한 군필자인 안태규는 방송 중 박보검과의 특별한 인연을 언급하여 많은 관심을 끌었다. 그는 해군 홍보단에서 박보검과 함께 복무했으며, 현재도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임을 밝혔다. 안태규는 최근 '더 시즌즈' 촬영 중 재회했다고 덧붙였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에서 청취할 수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 '에라오'를 통해서는 보는 라디오로도 즐길 수 있다. 이번 방송은 드래곤포니의 매력을 더욱 부각시키며 많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출처=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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