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10일 개봉을 앞둔 애니메이션 영화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이 작품은 에리카 듀크와 마이클 존슨 감독이 연출하며, 박수엔터테인먼트가 수입 및 배급을 맡았다. 전체관람가로 분류된 이 영화는 동화 그 이상의 마법 같은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관객들에게 환상적인 세계를 선사할 예정이다.
예고편은 사악한 왕비 ‘힐데가르드’의 위협 속에서 도망치는 백설공주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여왕은 자신의 아름다움과 권력을 지키기 위해 백설공주를 제거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백설공주는 친구이자 전사인 ‘에크하르트’의 도움을 받아 외딴 숲으로 도망친다. 이곳에서 그녀는 귀여운 일곱 난쟁이들을 만나게 되며, 이후 왕국과 친구들을 지키기 위한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
예고편에서는 다양한 매력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화려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가 함께하는 장면에서는 그들의 우정과 협동심이 강조되어 관객들에게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예고편 속 음악과 효과음은 긴장감과 흥미를 더해 주며, 관객들은 이들의 모험에 더욱 몰입할 수 있을 것이다.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은 이미 여러 기대평을 남기며 작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 관객은 “실사판 재미있게 봤는데 이번엔 애니메이션 영화로 보고 싶어요!”라고 말했으며, 또 다른 관객은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영화가 한편 나왔네요”라는 의견을 남겼다. 이러한 반응들은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가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임을 시사한다.
이번 애니메이션은 기존의 동화 이야기에서 벗어나 새로운 해석과 매력을 더하고 있다. 표독스러운 새 왕비 힐데가르드는 질투에 눈이 멀어 백설공주를 제거하려 하며, 이에 맞서 백설공주는 친구들과 함께 힘을 합쳐 왕국의 평화를 되찾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과연 그녀와 친구들은 악한 여왕에 맞서 승리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는 오는 4월 10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으며,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판타지 애니메이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작품은 동심 잃지 않는 데이트를 원하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적합한 선택지가 될 것이다.
[출처= 박수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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