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메달리스트가 오는 3월 31일 오후 4시 30분에 서울특별시 마포구에 위치한 스탠포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은 법무법인(유한) 엘케이비앤파트너스와 김수현 배우가 참석하여 입장을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최근의 일들로 인해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하며, 기자님들을 직접 만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기자회견은 오후 4시 30분부터 시작되며, 데스크 오픈은 오후 3시부터 진행된다. 프레스 입장은 오후 3시 30분부터 가능하다. 참석자는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의 김종복 변호사와 김수현 배우가 예정되어 있다. 그러나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입장 표명 이외에는 별도의 질의 응답 시간이 없음을 미리 양해해 줄 것을 요청했다.
취재 신청은 당일 오후 1시까지 가능하며, 매체명, 성함, 연락처, 취재 유형(취재, 사진, 영상)을 기재하여 이메일로 회신하면 된다. 각 매체당 취재 및 사진, 영상 기자는 각각 한 명씩만 신청할 수 있으며, 좌석 체크를 위해 사전 신청이 필수적이다. 현장에서 명함 확인 후 입장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현장의 원활한 진행과 소통을 위해 기자들의 성함과 연락처를 기입해 줄 것을 부탁하며,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몰릴 경우 불편할 수 있음을 사전에 안내했다. 또한 주차 공간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니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은 최근 논란과 관련된 김수현 배우의 공식적인 입장을 듣는 중요한 자리로 기대되고 있다. 골드메달리스트는 이번 회견을 통해 상황을 명확히 하고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골드메달리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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