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이오티(TIOT)가 오는 4월 17일 오후 6시에 세 번째 미니앨범 'FLEX LINE (플렉스 라인)'을 발매하며 약 5개월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레드스타트이엔엠은 이 같은 사실을 공식 발표하고,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폐차장을 배경으로 한 블랙 스타일링의 멤버들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에서 어렴풋이 보이는 멤버들의 실루엣은 아슬아슬하면서도 강렬한 무드를 자아내며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앨범명과 함께 주먹 그림의 로고, 릴리즈 정보, 그리고 'REC'라는 단어가 적힌 장면은 마치 녹화 중인 듯한 연출로, 이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티아이오티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Take It Slow (테이크 잇 슬로)' 이후 약 5개월 만에 새로운 음악을 선보인다. 매 앨범마다 새로운 시도로 음악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티아이오티가 이번에는 어떤 매력적인 음악을 들려줄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그룹은 지난해 데뷔앨범 'Kick-START (킥-스타트)'를 발매한 이후 꾸준히 앨범을 발표하며 팬들과 소통해왔다. 또한 각종 음악 방송 및 페스티벌에서 그들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러한 활동들은 티아이오티의 성장과 발전을 보여주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번 미니앨범 'FLEX LINE'은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로 구성될 것으로 예상되며, 그룹의 색깔과 개성을 더욱 부각시킬 예정이다. 팬들은 이미 여러 차례의 컴백 예고와 함께 공개된 콘텐츠들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감지하고 있으며, 이들이 어떤 음악적 방향성을 제시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앨범 발매 전까지 다양한 프로모션과 콘텐츠가 예정되어 있어 팬들과의 소통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참여한 곡들도 포함될 가능성이 높아 그들의 창작 능력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 번째 미니앨범 'FLEX LINE'은 오는 4월 17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많은 팬들이 기다려온 만큼, 이번 컴백은 그룹에게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출처= 레드스타트이엔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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