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의 인기 프로그램인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가 새로운 시즌을 맞이하여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시즌은 2025년 4월 1일부터 방영될 예정이며, 매주 수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은 반려견과의 소통을 통해 사람과 개가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담아내며, 다양한 사연과 문제를 가진 반려견들을 소개한다.
이번 시즌에서는 특히 '개와 사람'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각 회차마다 다른 사연을 가진 개들이 등장하며, 그들의 행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문가의 조언과 훈련 과정이 상세히 소개된다. 또한, 반려견과의 관계 개선을 위한 다양한 팁과 노하우도 제공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첫 번째 에피소드는 한 가족이 입양한 유기견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된다. 이 유기견은 과거의 트라우마로 인해 사람에게 경계심을 보이며, 가족들과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다. 전문가들은 이 개가 겪고 있는 심리적 문제를 분석하고, 단계별 훈련 방법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은 반려견의 행동 이해와 훈련 방법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얻게 된다.
또한, 프로그램은 단순히 훈련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삶의 다양한 측면도 조명한다. 예를 들어,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이나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시청자들에게 더 큰 공감대를 형성하며, 실제 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프로그램 제작진은 “이번 시즌에는 더욱 다양한 사연과 사례를 통해 시청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반려동물과의 관계 개선뿐만 아니라 서로에 대한 이해와 사랑이 깊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는 EBS에서 방영되는 대표적인 애완동물 관련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매회마다 감동적인 이야기와 실질적인 정보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이 프로그램은 이번 시즌에도 변함없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EBS 측은 “시청자들이 기대하는 만큼 더욱 알차고 감동적인 내용을 준비했다”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출처= EBS 제공]
ⓒ오펀 (www.ohfun.net)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ohfu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