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의 OST 앨범 예약 판매가 오늘(31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이번 앨범은 드라마의 여운을 이어주며, 총 27곡의 트랙이 수록되어 있다. 드라마에서 방영된 가창곡과 스토리를 담아낸 스코어 음원들이 포함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토피아'는 배우 지수와 박정민이 주연을 맡고, 윤성현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공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 드라마는 독창적인 장르인 '좀콤'(좀비+로맨스+코미디)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기존 좀비물에서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연출과 예측 불가능한 전개로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OST 앨범에는 원슈타인의 '환생', 정준일의 'Annie (애니)', 프라이머리(최동훈)의 '나무처럼', 'Right Here (라이트 히어)', 'Sunrise (선라이즈)' 등 다양한 곡들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원슈타인의 '환생'은 극 중 남녀 주인공의 추억을 간직한 곡으로, 2025년 버전으로 새롭게 리메이크되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줄 예정이다.
또한, 프라이머리가 음악감독을 맡은 22곡의 스코어 트랙도 포함되며, 이는 드라마 속 장면들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미공개 사진이 담긴 72페이지 분량의 포토북과 극중 캐릭터 영주(지수 분)와 재윤(박정민 분)의 커플 포토카드 12종, 주연 배우들의 손글씨 메시지 카드 등 다양한 구성품이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토피아'는 그간의 좀비물에서 쉽게 볼 수 없던 독특한 요소들로 인해 종영 후에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OST 앨범은 오는 4월 30일부터 정식 발매될 예정이며, 예약 판매는 각종 음반 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
이번 OST 앨범은 드라마 애청자들에게 작품에 대한 기억을 더욱 선명하게 해줄 중요한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팬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곡들을 소장할 수 있으며, 드라마 속 감정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출처= 뉴에라프로젝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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