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9일 개봉을 앞둔 스파이 스릴러 영화 ‘아마추어’가 관객들에게 더욱 생생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CIA 미션 존’을 오픈했다. 이 특별한 공간은 CGV 용산아이파크몰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운영되며, 관객들은 실제 CIA 특수 요원이 된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CIA 미션 존’은 CGV 용산아이파크몰 7층에 위치하며, 3월 28일부터 4월 13일까지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영화 속 주인공 찰리 헬러의 작업실을 고스란히 재현한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으며, 관객들은 아내의 복수를 위해 테러 집단을 추적하는 찰리의 이야기를 체험할 수 있다. 포토존에는 다양한 소품들이 배치되어 있어 마치 실제 CIA 요원으로 변신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관객들은 ‘CIA 미션 존’에서 세 가지 단계로 구성된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첫 번째 존에서는 뒤엉킨 단서들 속에서 찰리의 흔적을 찾아야 하며, 두 번째 암호 해독 체험 존에서는 주어진 암호를 해석하여 자신의 능력을 시험해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CCTV 존에서는 촬영된 영상을 QR코드로 다운로드 받아 SNS에 업로드하는 미션이 기다리고 있다. 모든 미션을 완료하고 스탬프를 모은 관객들에게는 ‘아마추어’ 특별 경품이 제공되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도 3월 31일부터 4월 13일까지 CIA 암호 해독가의 사무실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포토존이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테러 집단을 추적하는 크라임 맵과 CCTV 화면 등이 비치되어 있어 관객들에게 스파이가 된 것 같은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아마추어’는 현장 경험이 전무한 CIA 암호 해독가 찰리 헬러가 살해된 아내의 복수를 위해 거대한 테러 집단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주연 배우 라미 말렉은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자로, 이번 작품에서도 그의 뛰어난 연기력을 기대할 수 있다. 감독 제임스 하위스와 함께 출연진으로는 레이첼 브로스나한, 로렌스 피시번 등이 참여한다.
영화 팬들과 두뇌 플레이를 즐기는 예비 관객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인 ‘CIA 미션 존’은 영화 개봉 전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이십세기 스튜디오 코리아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마추어’는 복수를 위한 설계가 시작되는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출처=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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