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트리밍>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영화는 범죄 채널의 인기 스트리머인 ‘우상’이 실종된 무명 스트리머 ‘마틸다’를 추적하는 과정을 그린 스릴러로,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예측할 수 없는 캐릭터들로 가득 차 있다. 특히, ‘우상’과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사건의 실마리를 쥐고 있는 미스터리한 남자 ‘이진성’의 등장은 영화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우상’은 강하늘이 맡았으며, 그는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에서 활동하는 인물이다. 그의 라이브 방송은 단순한 오락을 넘어, 실제 범죄 사건을 다루며 시청자들에게 생생한 경험을 제공한다. 그러나 그가 추적하고 있는 ‘마틸다’는 갑작스럽게 실종되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단서를 모으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나타난 ‘이진성’은 어리숙한 외모와는 달리 복잡한 내면을 지닌 캐릭터로, 그의 등장으로 인해 이야기는 더욱 흥미진진해진다.
‘이진성’은 강하경이 연기하며, 그의 캐릭터는 마틸다에 대한 집착과 애정으로 가득 차 있다. 그는 마틸다의 극성팬으로서 그녀의 행방에 대한 결정적인 정보를 가지고 있으며, 우상과 함께 라이브 방송을 통해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공개된 스틸 사진 속에서 보이는 그의 표정은 관객들에게 호기심과 긴장감을 동시에 불러일으킨다.
조장호 감독은 강하경에 대해 “철저하고 세심하게 계획하고 연기하는 배우”라고 평가하며 그의 연기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강하경은 이전 드라마에서도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었고, 이번 영화에서도 그 스펙트럼을 확장하여 관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영화 <스트리밍>은 단순히 범죄 사건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현대 사회에서 소셜 미디어와 인터넷 방송이 어떻게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탐구한다. 특히,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방송이라는 설정은 관객들에게 몰입감을 주며 긴박감을 더한다. 우상이 이진성과 함께 마틸다를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가는 동안 벌어지는 여러 사건들은 예측할 수 없는 반전을 선사하며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영화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며, 많은 관객들이 이 작품에 대한 호평을 보내고 있다. 스릴 넘치는 전개와 매력적인 캐릭터들 덕분에 <스트리밍>은 이미 입소문을 타며 흥행 중이다. 앞으로도 이 영화가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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