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의 오리지널 시리즈 <직장인들>이 6화 추성훈 편으로 대망의 피날레를 맞이했다. 이 시리즈는 극사실주의 오피스 코미디물로, 중소 마케팅 회사 DY기획을 배경으로 MZ 세대의 오피스 생존기를 그린다. 마지막 화에서는 '대세 아조씨'로 불리는 추성훈이 등장해 DY기획의 다양한 솔루션을 제안받는 과정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6화에서는 DY기획에 찾아온 스타 게스트들이 각자의 개성을 뽐내며 이야기를 풍부하게 만들었다. 특히 주임 김원훈은 추성훈과의 만남에서 로우킥과 악력 대결을 벌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러한 장면은 단순한 코미디를 넘어, 직장 내에서의 경쟁과 유머를 잘 표현하고 있다. 또한, 'SNL 코리아'의 인기 크루 정이랑이 건강 음료 판매원 정 여사 역으로 특별 출연하여 주임 김원훈과 아슬아슬한 깐죽 배틀을 펼쳤다. 그녀는 현란한 애드리브로 DY기획 회의를 방해하며 마지막 화를 더욱 화려하게 장식했다.
<직장인들>은 코미디 장인들의 애드리브와 찐 직장인들의 애환을 디테일하게 조명하여 뜨거운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첫 화부터 화제를 모은 혜리, GenZ 감각을 더한 고수, 젊은 관객에게 어필한 마츠시게 유타카 등 다양한 스타 게스트들이 출연하며 각자의 매력을 발산하였다. 이들은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허물며 새로운 오피스 코미디 패러다임을 제시하였다.
마지막 6화에서는 신동엽이 'SNL 코리아' 출연으로 대표직을 비우게 되었다고 전하며, "의뢰인 없어도 월급이 나오긴 하느냐"라는 걱정 어린 질문으로 현실적인 고증까지 더해졌다. 이러한 요소들은 시청자들에게 친근함과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였다.
김민 PD는 “한국인이라면 공감할 사회 생활 코드를 녹인 코미디를 하고 싶었는데 ‘직장인들’을 통해 어느 정도 보여드린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작업 과정에서 큰 즐거움을 느꼈으며, 시청자들의 사랑 덕분에 행복했다고 전했다.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남기며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직장인들>은 극사실주의 오피스 코미디물로 새로운 인기 장르를 개척하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모든 에피소드는 쿠팡플레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즌 2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쿠팡플레이는 다양한 콘텐츠와 차별화된 시청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출처= 쿠팡플레이 제공]
ⓒ오펀 (www.ohfun.net)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ohfu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