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로이킴이 오는 4월 2일 오후 6시에 새 싱글 ‘있는 모습 그대로’를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곡은 로이킴의 단독 콘서트 ‘Roy Note (로이 노트)’에서 처음 선보였던 미발매곡으로, 밴드 사운드로 새롭게 편곡되어 팬들에게 다가간다. 로이킴은 공식 SNS를 통해 밴드 크루와의 인터뷰를 공개하며 이 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로이킴은 인터뷰에서 “2년 전 콘서트 때 합을 맞춰봤다. 그때 만해도 발매 결정이 안 됐는데 곡이 계속 아른거렸다”며 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또한 “밴드 음악을 함께 한다면 내 밴드와 함께하고 싶었고 그동안 함께한 시간들도 기념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이는 로이킴과 그의 밴드 크루 간의 깊은 유대감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난 28일에는 ‘있는 모습 그대로’의 오피셜 비디오 티저도 공개되었다. 이 티저는 네 명의 밴드 크루와 함께하는 로이킴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경쾌한 밴드 사운드를 통해 봄에 어울리는 감성을 전달한다. 팬들은 이 영상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정식 발매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있는 모습 그대로’는 섬세하게 쌓아 올려진 밴드 사운드와 로이킴의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보컬이 어우러져 곡 진행 중 더욱 짙은 울림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이 곡은 불완전하더라도 있는 모습 그대로의 우리를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이는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로이킴은 이번 싱글에서 작사와 작곡을 맡아 진정성 있는 감성을 극대화했으며, 그의 오랜 음악적 동료인 밴드 크루가 편곡 작업에도 참여하여 곡의 의미와 완성도를 더했다. 이러한 협업은 로이킴과 그의 팀원들 간의 끈끈한 우정을 잘 보여준다.
이번 싱글 ‘있는 모습 그대로’는 봄 시즌에 맞춰 발매되는 만큼, 많은 팬들이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로이킴 특유의 감성과 따뜻한 메시지가 담긴 이번 곡은 많은 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로이킴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가 어떤 결과물을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팬들과 대중들은 오는 4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있는 모습 그대로’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출처= 웨이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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