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이 한국을 대표해 세계로 뻗어 나갈 앰버서더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4년부터 시작되는 공식 크리에이터 지원 프로그램으로, 크리에이터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앰버서더 크리에이터는 틱톡과 함께 성장하며, 차별화된 콘텐츠 제작 기회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의 활동을 지원받게 된다.
앰버서더 크리에이터에게는 다양한 행사와 컬래버레이션 기회를 통한 독점 콘텐츠 제작이 가장 큰 혜택으로 주어진다. 지난해에는 파리 올림픽, 코믹콘, 호주 오픈 등 국제 행사에 참여하여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작한 바 있다. 또한, 미국의 유명 아티스트인 라우브(LAUV)와 한국의 QWER 등과 협업하여 특별한 콘텐츠를 선보였으며, 넷플릭스의 인기 드라마 ‘오징어게임 2’ 및 MBC의 ‘백설공주에게 죽음을’과 같은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과도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틱톡은 이러한 협업을 통해 크리에이터들에게 특별한 성장 기회를 부여하고 있으며,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이나 인기 게임 '리그오브레전드'와 같은 유명 IP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들은 자신의 역량을 한층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또한, 안정적인 크리에이터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콘텐츠 수익화와 역량 교육도 제공된다. 틱톡은 크리에이터와 브랜드를 직접 연결하여 수익 창출을 지원하며, 개인 브랜딩을 위한 프로필 제작까지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이 외에도 틱톡 앱의 다양한 기능 업데이트를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으며, 24시간 문의 센터와 실시간 소통 창구를 통해 즉각적인 도움도 받을 수 있다.
앰버서더 크리에이터는 틱톡의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고 완성도 있는 콘텐츠를 꾸준히 업로드하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4월 14일까지 가능하며, 틱톡코리아 공식 계정(@tiktok_kr)에 연결된 링크를 통해 이루어진다. 합격자는 4월 23일 이메일로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정재훈 틱톡코리아 운영 총괄은 “틱톡이 트렌드를 이끄는 강력한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동력은 창의적이며 개성 넘치는 크리에이터들이 만들어낸 콘텐츠 생태계”라고 강조하며 “올해도 재능 넘치는 크리에이터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앰버서더 크리에이터 모집은 틱톡이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영향력을 확대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다양한 혜택과 기회가 주어지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가 예상된다.
[출처= 틱톡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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