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거너>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이 영화는 그린 베레 출신의 솔저가 아들을 구하기 위해 마약단과 맞서 싸우는 응징 액션을 담고 있다. 주연으로는 루크 헴스워스와 모건 프리먼이 출연하며, 2025년 4월 개봉 예정이다.
예고편은 감옥에 수감된 마약 조직 보스의 아버지인 켄드릭(모건 프리먼)이 등장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어서 주인공 거너(루크 헴스워스)가 술집에서 화려한 싸움 실력을 선보이며 '그린 베레 히어로'라는 강렬한 카피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거너는 두 아들과 함께 캠핑을 떠났다가 우연히 마약 제조 공장을 폭파시키게 되고, 이 사건으로 인해 그의 아들이 납치되는 비극적인 상황에 처하게 된다.
아들을 구하기 위해 범죄 조직의 보스에게 협박을 당하게 된 거너는 '납치된 아들을 위해'라는 카피와 함께 본능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예고편에서는 '그의 본능이 깨어났다!'라는 문구와 함께 헬기에서 낙하산으로 감옥에 침투하는 장면이 펼쳐진다. 그는 마약단 보스의 아버지를 탈옥시키며, 아들을 되찾기 위한 숨막히는 계획을 실행에 옮긴다.
보스의 아버지는 거너가 두 아들과 자신을 맞바꾸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이윽고 처절한 총격 액션이 전개된다. 예고편은 '가족을 위한 마지막 임무'라는 카피 아래 숨 돌릴 틈 없이 진행되며, "이자는 가족을 위해 싸우고 있어"라는 대사와 함께 거너가 마약 조직과 벌이는 전투 장면들이 연이어 보여진다.
폭발적인 액션과 함께 '일당백의 전쟁이 시작된다'라는 문구가 관객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마지막에는 ‘가족을 위해 싸우는 자, 끝까지 간다!’라는 강렬한 메시지로 예고편이 마무리되며 관객들의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영화 <거너>는 군 출신 주인공의 특수전 스킬과 범죄 조직의 악랄함, 그리고 가족애가 어우러져 폭발적인 드라마를 형성할 예정이다. 오랜 군사 임무로 가족과 떨어져 지낸 주인공이 캠핑 중 우연히 마약 조직과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통해 관객들에게 손에 땀을 쥐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거너>는 화려한 액션과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라인으로 극장가를 찾아올 예정이다. 관객들은 이 영화를 통해 루크 헴스워스와 모건 프리먼이라는 두 명배우의 뛰어난 연기를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영화 <거너>는 2025년 4월 개봉 예정이며,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 [출처= 풍경소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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