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오리지널 프로그램 <김성근의 겨울방학>의 8화가 오늘(31일) 낮 12시에 공개된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김성근 감독과 교토즈 4인방, 즉 정근우, 이대호, 박재욱, 임상우가 함께하는 교토 여행이 중심 주제로 다뤄진다. 이들은 일본의 전통적인 도시인 교토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여행은 특히 김성근 감독이 가이드 역할을 맡아 진행된다. 그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호수로 일행을 안내하며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한다. 김 감독은 "한 달 돌아다니면 야구하기 싫어진다"는 뜻밖의 발언을 하며 평생 야구와 함께해온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낸다. 이는 그가 여행 중 느끼는 감정과 생각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교토 여행의 둘째 날, 막내 임상우는 전날 정근우가 준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숙소를 나선다. 그러나 미션 시작 전부터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하여 임상우는 당황하게 된다. 과연 그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고, 미션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
정근우 역시 여행 출발 전부터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는 상황에 직면한다. 그는 계속되는 난관에 "괜히 시켰나?"라며 후회하는 모습을 보인다. 급기야 그는 땅바닥에 주저앉아 울분을 토해내기까지 한다. 한국에서부터 준비해온 대형 프로젝트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또한 김성근 감독과 교토즈는 먹거리 천국으로 알려진 교토의 전통시장에서 다양한 이색 체험에 나선다. 김 감독은 84년 인생에서 처음으로 겪어보는 특별한 경험들을 통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러한 체험들은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하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근의 겨울방학>은 매주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이번 8화에서는 특히 교토라는 매력적인 장소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길 예정이다. 김성근 감독과 교토즈의 오감 자극 여행기는 오늘 낮 12시에 티빙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티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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