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도 스페셜 라이브 "신조우" 인 시네마>가 오는 2025년 4월 23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이 작품은 일본의 여성 솔로 아티스트 Ado의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원맨 라이브를 담은 콘서트 필름으로, Ado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독특한 무대 연출이 돋보이는 공연이다.
Ado는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실루엣으로만 무대에 등장하는 독특한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다. 그녀는 앨범 커버와 뮤직비디오 등에서 전담 이미지 디렉터의 일러스트를 활용하여 자신의 정체성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신비로운 매력은 관객들에게 더욱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아도 스페셜 라이브 "신조우">는 Ado가 홀로 도쿄 국립경기장의 거대한 무대를 채우며 펼치는 공연으로, 그녀의 에너지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화려한 LED 스크린과 레이저 조명을 활용하여 라이트 쇼를 방불케 하는 비주얼 효과가 더해진다. 특히, 드론을 이용한 심장과 푸른 장미 등의 상징적인 연출은 관객들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개된 30초 예고편에서는 공연 현장의 열광적인 반응을 엿볼 수 있으며, Ado의 대표곡인 ‘시끄러워(Usseewa)’와 ‘신시대(New Genesis)’ 등이 포함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또한, 이번 공연에서 가장 상징적인 순간 중 하나인 보컬로이드 하츠네 미쿠와의 콜라보레이션 무대 ‘벚꽃날씨와 타임머신(Sakura Biyori and Time Machine)’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Ado는 어린 시절부터 하츠네 미쿠에게 많은 용기를 얻었다고 밝혀왔으며, 그녀의 열렬한 팬이라는 점에서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더욱 특별하다. 이 무대는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Ado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자신의 음악적 여정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관객들과 깊은 감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Ado 본인이 직접 관람을 독려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아도 스페셜 라이브 "신조우" 인 시네마>는 총 러닝타임 140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인기곡들이 포함될 예정이다. 특히 ‘Tot Musica’, ‘역광’ 등 '원피스 필름 레드'의 주제곡들도 공연에 포함되어 있어 팬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Ado의 뜨거운 '심장'을 느낄 수 있는 이번 콘서트 필름은 극장에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개최된 이 특별한 라이브 실황은 일본 내외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많은 관객들이 극장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관객들은 <아도 스페셜 라이브 "신조우" 인 시네마>를 통해 Ado의 음악 세계에 깊이 빠져들며 잊지 못할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출처= 유니버설 뮤직 재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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