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TWS(투어스)가 오는 4월 21일 컴백을 앞두고 MZ세대의 대표 캐주얼 의류 모델로 발탁되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일 TWS가 캐주얼 브랜드 와키윌리(Wacky WiLLy)의 새로운 얼굴이 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모델 발탁은 TWS가 청춘 대세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TWS는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지난해 데뷔 이후 주요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들은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마지막 축제’ 등 여러 곡을 발표하며 K-팝 청량 열풍의 주역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이들의 음악은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에너지를 바탕으로 하여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와키윌리 측은 TWS의 생기 넘치는 에너지와 소년다운 설렘을 담아내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캠페인 화보에서는 TWS 멤버들이 각기 다른 스타일의 캐주얼 의류를 착용하고 있으며, 그들의 청량한 매력이 돋보인다. 화보 속에서 멤버들은 밝고 경쾌한 표정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젊고 활기찬 봄날의 스타일을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다.
TWS는 이번 캐주얼 의류 모델 발탁 외에도 음료, 기초화장품, 교복 및 럭셔리 브랜드 앰버서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러한 다방면에서의 성공적인 행보는 그들이 ‘1020 아이콘’으로 불리는 이유 중 하나이다. 특히 젊은 세대에게 큰 영향을 미치며 트렌드를 선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오는 4월 21일 발매되는 미니 3집 ‘TRY WITH US’는 “지금까지 한 번도 해보지 못한 것들을 우리 함께 해보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스무 살의 뜨거운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이 앨범을 통해 TWS는 더욱 가파른 인기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TWS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그들의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할 예정이다. 건강한 에너지로 K-팝 씬에서 청량 열풍을 주도하는 이들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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